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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거짓말을 처음에는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의심하지만 되풀이하면 결국에는 믿게 된다 ㅡ 요제프 괴벨스> <지식인의 의무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증언하는 것이다. 지식인의 의무는 민중을 현혹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무장시키는 것이다. ㅡ 레지 드브레>@savearthh
by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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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퀘스트'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5.21
    타이탄 퀘스트 : 대군주방 영웅 몬스터 `톡세우스` 만나러 가기 (3)
  2. 2009.05.21
    타이탄 퀘스트 : 이모탈 스론에 필요한 각종 모드, 에디터, 볼트(TQ Vault), 한글패치, TQ Defiler 모음. (86)
  3. 2009.05.20
    타이탄 퀘스트 : 영웅 몬스터 `리치 드래곤` 찾아가는 법 (6)
  4. 2009.05.19
    타이탄 퀘스트 : 볼트 ( TQ Vault ) 사용 방법입니다. (7)
  5. 2009.05.16
    타이탄 퀘스트 : 이모탈 스론, 헌터+어스= 어벤져 캐릭터 공략 (3)
  6. 2008.06.25
    타이탄 퀘스트 스크린 샷 입니다.

타이탄 퀘스트 : 이모탈 스론에 등장하는 몹 중에 아마도 강한 몹이 `살인자 톡세우스`가 아닌가 한다. 근처에 갔다가는 웬만한 전략과 아이템 없이는 그저 `딱 한방`에 뻗어버릴만한 파워를 지녔으니 말이다. 그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순식간에 눕혀주신다는, `대군주방`의 최고 영웅 몬스터 톡세우스를 알현하러 가보기로 하자. 톡세우스는 에픽과 레전더리에서만 나타나니 노말에서 괜히 삽질하진 마시고~

여기서 잠깐 : 톡세우스(Toxeus)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인데 왜 갑자기 `살인자`로 게임상에 나타나는 지는 모르겠다. 원래 유럽의 게임들은 그리스 신화에서 여러가지 이름을 따오는 경우가 많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 클릭

톡세우스는 까다로운 영웅 몹 답게 물리 대미지와 온갖 엘리멘탈 대미지를 섞어서 주시지만, 주는 대미지 중에 가장 강한 것이 아마 반사 대미지가 아닐까 한다. 어떤 클래스는 톡세우스를 쉽게 잡기도 한다지만, 헌터를 주 종족으로 활 대미지로 플레이 하는 나에게는 반사 대미지는 아주 쥐약이었다. 걍 맞는 것도 아픈데 내가 화살 쏠 때마다 내 피가 줄어드니 맘대로 공격도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 각자 아티팩트와 스크롤과 아이템을 잘 연구하고 구비해서 가길 바란다. 참고로 톡세우스는 `언데드`류이다.

아무튼 살인자 톡세우스를 만나기 위해서는 하나의 아이템이 필요하다. 바로 `대군주`, 아직 영어로 게임하는 분들에게는 `overlord` 라는 아이템이다. 거북이 처럼 생겼다 ;; 액트 4의 최종 보스 하데스를 깨면 나온다. ( 항상 나오는 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나온다. ) 다음과 같이 생겼다. 한번 써먹는다고 없어지진 않는다.




톡세우스가 있는 대군주방의 위치는 다음과 같다. 액트4의 로도스 마을 ( 액트 4의 첫 마을이던가? ) 에서 동쪽으로 빠져나와 해안으로 좀 나오면 `아소마타 해안`에 다음과 같은 지형이 있다. 대군주방 입구 왼쪽에 다른 동굴이 하나 있는데, 그 동굴 아니다. 그 옆에 다른 철문이 있는 곳 있다. 아마도 당신도 죽을 게 거의 확실하므로 ;; 옆에 분수 먼저 찍어주시고 들어가시길 바란다. 다시 말하지만 대군주 아이템이 인벤토리에 없으면 철문은 열리지 않는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생긴 철문이다. 지금은 내가 두드려서 철문이 열려 있는데 평소엔 닫혀 있으니 잘 찾아보길 바란다. 그리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이제부터 나오는 스크린 샷은 클릭해서 보길 바란다. 더 크게 자세히 볼 수 있다.









들어가면 "~V~" 라는 몬스터가 있는데 잘 죽지도 않고, 죽여도 다시 생기니까 그냥 犬무시하고 들어가면 된다.









길은 지도처럼 단순하게 한 군데로만 나 있다. 장엄한 근처 풍경이나 구경하면서 그냥 쭉 따라가면 된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음악이 갑자기 긴박하게 변한다. 이제 게이머가 죽을 준비가 된 거라는 뜻이다. 장송곡으로 들으면 된다. ㅋ 오른쪽 왼쪽에 감옥이 보이는데, 오른쪽 감옥을 열면 여러 몬스터가 있지만 별로 신경쓸 건 없고, `사티로스`라는 뿔 달린 공격력 약한 몬스터가 있는데 그 놈을 죽이면 `살인자 톡세우스`로 변신하게 된다. 이 놈은 엄청나게 강하다. 보시다시피 사티로스를 죽이자 마자 톡세우스에게 비석 세우고 뻗어버린 내 캐릭터 -_-;;











다시 심기 일전해서 조심 조심히 공격을 하였다. 한방 때리고 물약 빨면서 도망가고, 다시 한방 때리고 물약 빨면서 도망가기를 반복하다가 겨우 잡았다 ;; 도망가느라 바빠서 스샷도 제대로 못 찍었다.












뻗어버린 톡세우스. 바닥에 뻗어버린 걸 보니 조금 측은하기도 하다 ;; "니가 대군주방 지키느라 수고가 많다~"













톡세우스를 처치했으니 이제 다른 몬스터들을 처치하자. 이번에는 톡세우스에 비하면 정말 약한 몹들이지만, 괜히 방심하지는 말자. 다른 강한 놈 죽이고 약한 놈에게 죽으면 어이 없다. 그 중에 `Nate`라는 몹이 있는데 공격력은 그다지 별 볼일 없지만, 방어력 만큼은 타이탄 퀘스트 통 털어 최고인 것 같다. DPS 평균 4만이 넘는 대미지를 주는 내 활에 수십방을 맞고서야 죽었다. 자신의 캐릭터가 힘 깨나 쓰시는가? 당연히 그렇겠지. 액트4의 최종 보스까지 죽이셨으니 ㅋㅋㅋ 그렇다면 자신의 공격력을 마음껏 시험해보고, 얼마만에 죽는지 시간을 재볼 것 ㅋㅋㅋㅋㅋㅋ













그후에 길을 따라 조금 더 올라가면 대군주 방의 마지막 보스가 나오는데 최종 보스라고 하기엔 너무도 약한 녀석. 가볍게 처리해주자.













녀석을 처리하고 오른쪽의 "장엄한 상자"를 열어보자. 각종 보물이 가득할.... 까? ㅋㅋㅋ 장엄한 상자는 모든 몹들을 처치해야 열린다. 그냥 지나가서 열 생각 하지 말자 ;


다음 아이템은 대군주방에서만 얻을 수 있는 `눈덩이 아이템 세트` 중 신발이다. 초반에 다른 캐릭 키울 때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하니, 톡세우스만이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자. ( 요구 레벨 35라고 적혀있지만, 실제로 1레벨부터 착용 가능하다. 20렙 정도까지 아주 유용하다고 한다. )




자 , 그럼 눈덩이 아이템 세트 앵벌이 하러

대군주 방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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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Q Vault Ver 2.18 ( 인스톨 버전 ) 2009년 5월 16일 현재 최신임. 
다른 사람들의 각종 지존 아이템을 자신의 캐릭터로 옮길 수 있게 해주는 필수 프로그램이다.



no install 버전은 가끔 에러가 난다. 인스톨 해서 쓰자. Ver 2.19 베타까지 나왔으나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이 버전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사용법은 여기 클릭. 그래도 모르겠으면 아주 자세한 사용법 여기 클릭.

★ 2. 각종 지존 아이템들을 모아놓은 볼트 파일.
위 1번 볼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각종 지존 아이템들을 자신의 캐릭터로 옮길 수 있다. 그 어떤 보물창고보다도 강력할 것이다. ㅋㅋㅋ






TQ Elysion 프로그램
돈 무한, 몬스터가 떨궈주는 아이템 확률 상승, 획득 경험치 상승, 캐릭터와 몬스터가 받은 데미지 숫자를 보여주는 기능 등 게임 내에서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게 해주는 각종 기능등이 있다.
정말 사용법이 단순하고도 강력한 프로그램이다.

영문판 : 아이템 요구치를 없애주고(무기 제외), 주문서 만으로도 아티팩트를 만들어 주는 등의 유용한 옵션이 몇가지 더 있다. 영문판을 권장한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 클릭


한글판
: 영문판을 한글판으로 바꾼 것인데 몇가지 기능이 삭제되어 있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 클릭





Monster 2배, 3배, 4배, 최대 모드 + 아킬레스 모드 + 매우 어려운 모드
자신은 강해졌는데 몹들이 약해서 심심하다면 몬스터가 강해지고 숫자도 확 늘려주는 배수 모드를 활용해보자. 보스몹들은 3마리만(?) 나온다. ㅋㅋ. 아킬레스 모드는 몹 숫자는 같으나 머리에 별 달고 나오는 몹들이 많아지고 보스몹도 더 강력해진다. 애석하게도 경험치는 같다. 매우 어려운 모드(very difficult mode)는 몹이 14배다. 그리고 엄청나게 빠르고 대미지도 세다. 긴장좀;;;
"일반 게임으로 쫑보고 -> 배수 모드 (앵벌모드) -> 아킬레스 모드-> 매우 어려운 모드" 순서로 게임을 즐기면 될듯!

My Documents\My Games\Titan Quest - Immortal Throne\custommaps
위 경로에 이 파일을 다운 받은 뒤 더블 클릭해주면 된다. 게임 시작한 후에 커스텀맵을 한번 실행해주면 다시 자기 캐릭 고르는 화면으로 돌아오는데 그때 자기 캐릭을 고른 후 본 게임에 들어가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여기 클릭





★  타이탄 퀘스트 + 확장판의 완벽 한글화 ( NPC와의 대화와 퀘스트, 아이템 이름까지 )

타이탄 퀘스트 오리지날 버전의 한글화 파일과 이모탈 스론 한글화 파일 두 개를 넣어야 한다. 그 후 게임상에서 언어로 korean 선택하면 끝! 다른 버전의 한글화 버전도 있을 수 있겠으나 그냥 맘 편하게 이 두개로 쓰자. 오늘 현재 최신판이다. 번역하느라 애쓰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쓰도록 하자.

1. 타이탄 퀘스트 오리지날 한글화 적용 :



TQ가 설치된 디렉토리의 하위 디렉토리중 "Text"디렉토리에 Text_KO.arc 파일을 복사해 넣는다.
예) "C:\Program Files\THQ\Titan Quest\Text"에 위 파일을 복사한다.


2. 타이탄 퀘스트 이모탈 스론 한글화 적용 :



타이탄 퀘스트 이모탈 스론이 설치된 디렉토리의 하위 디렉토리중 "Resources"디렉토리에 Text_KO.arc파일을 복사해 넣는다.
예) "C:\Program Files\THQ\Titan Quest Immortal Throne\Resources"에 위 파일을 복사한다.


주의) 원본과 확장팩의 한글화 파일명이 동일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두 개 다 설치해야 한다.

TQ Merqury 2.2 버전
노말, 에픽을 통과하지 않고도 바로 레젼드리로 갈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 노말 에픽에서 얻을 수 있는 각종 수치(부가 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보나스 스탯 포인트 등)들이 이미 얻어진 채로 나온다. 오늘 현재 최신버전이다. readme.txt 를 꼭 읽어보자. 첫 시작 마을인 힐로스 마을에서 `말레이우스`던가? 를 클릭해서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 이 파일은 문제가 있다는 분이 여러분 있어서 삭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도 꼭 이 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분은 아래에 TQ Defiler를 사용해주세요. ))

맵을 완벽하게 밝힐 수 있는 파일 : 어둠 속에서 헤매긴 더 이상 싫은 분들!

" 내문서>My Games>Titan Quest-Immotal Throne>SaveData>Main>캐릭터 이름 폴더>Levels_World_World01.map>난이도 폴더"에 보면 fow 폴더가 있을 것이다. 다음 파일을 압축 풀어서 덮어 씌우면 된다. 노말에만 붙여 넣으면 노말 맵만 밝혀진다. 에픽 갔으면 에픽 폴더에 다시 붙여넣기 해서 이미 있던 fow 폴더와 합치자. 이름이 같은 파일이 있다고 하면 덮어쓰기 하면 된다. 



★ 이 외에 TQ Defiler 프로그램이 있다. 아예 캐릭 전체를 에디트 해버리는 프로그램이다. 이것까지 써버리면 캐릭터를 하나도 안 움직이고도 스킬이나 스탯, 스킬 포인트, 헬스 양, 에너지 양 등을 조절할 수 있어서 게임하는 의미가 완전히 사라질 수 있어서 절대 권장하지 않는다. 웨이포인트 찍어주는 편리한 기능이 있긴 하다. 그래도 꼭 필요한 분은 다운 받으시길 바란다.


어둠의 경로로 구했지만 더 이상 혼자 하긴 싫다! 여러 사람과 즐기고 싶은 분들은..

하마치 라는 프로그램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 나를 `랜 연결`로 이어준다. 따라서 인터넷의 공식 방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 왜 일까? cd키가 없어서? ㅋ) 분들이 마치 랜으로 바로 연결된 컴인양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거다. 물론 이 때는 시디키 따위는 필요 없다. 일단 하마치를 시동걸고 방 이름과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간 후 랜 방으로 들어가면 된다. 자세한 설명 사항은 여기 링크 

주의사항 1. 게임 패치 버전이 같아야 한다. <-- 꼭 확인.
              2. 하마치 버전이 같아야 한다.     <-- 꼭 확인.
              3. 64비트 OS를 쓰면 안된다.       <-- 안되니 그냥 시디키 사세요 -_-;
              4. 각종 트레이너는 쓰지 않는 것이 더 좋다. ( 안된다고 장담은 못하겠음 )

밑의 파일 중에 1.0.1.3이 더 안정적이라고 하여 사람들이 더 많이 씀.
1.0.1.3 버전이 에러가 있다면 1.0.3.0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하마치가 불편하다구요? 배틀랜은 어때요.

하마치가 불편하다면 배틀랜은 어떠한가. 상대편의 아이피만 쳐 넣고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 역시 64비트 프로그램은 안먹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상대편의 아이디 하나만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딱 2명이서만 오붓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 ;; 








각종 패치를 찾기 힘들다구요? 여기 다 모아놨습니다 ;;

여기 다 모아놨슴메. 타이탄 퀘스트 오리지날을 깔고, 다시 확장팩을 깐 후에 게임에 접속을 합니다. 그럼 자동적으로 1.1로 버전이 패치 됩니다. 그 이후에도 패치가 여러가지 나왔는데 신중히 버전을 골라서  패치 하시길 바랍니다. 젤 문안하게는 1.17a 버전이 많겠지만, 자기들의 친구들과 버전이 맞질 않으면 하마치를 할 수 없으니 같이 온라인으로 게임을 못하잖아요? 그러니 친구들과 버전을 통일해서 패치하시길 바랍니다. 내용상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주의사항 : 1.17a를 깔았다가 언인스톨은 가능하지만, 1.10RC 깐 이후에는 1.17a로 갈 수 없습니다. 알집으로 푸시면 됩니다.


1.17a 버전

1.10RC 버전 ( 게임상에서는 그냥 1.1로 보임 )

1.08패치 ( 타퀘 확팩까지 깔고 접속하면 1.1까지 자동으로 업댓 되므로 쓸 일이 없을 듯)



★ 그리고 게임상의 각종 유용한 정보가 모여 있는 곳을 링크 한다. 한번쯤 꼭 가보셔서 읽어보시길 바란다.
월드넷 카페 클릭  <-- 모여서 하마치로 게임도...

베타게임 링크 클릭


★ 경고 : 위 프로그램들을 쓰게 되면 게임이 너무 편해지고 지루해지기까지 하며 아이템 획득의 즐거움, 레벨 상승의 기쁨 등이 사라질 수 있다. 되도록 자제하거나 쓰지 말길 바란다.

한글화 파일은 모두에게 권장하는 바이다. ★

 

 



그럼 즐겁게들 게임 하시라!!

 

혹시 정품 쓰시는 분들은 인터넷 연결에서

 `korea savearth` 라는 방을 찾아주세요.

저 혼자 외로이 삽질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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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무도 당당한 리치 드래곤 (드래곤 불사체) 이시다. 애칭은 해골 용 이다.
대군주방의 톡세우스, 아테네 밑 늪지의 히드라 그리고 네안데르탈인과 더불어 4대 아웃사이더 (퀘스트와 상관 없이 존재하는) 영웅 몬스터라고 할 수 있으려나? 아무튼 자신의 캐릭터가 강하다고 생각한다면 한번쯤 도전해 봄 직 하다.

찾아가는 길은 장안에서 동남쪽으로 나오는 길 ( 벽 부서진 곳으로 나오는 길 )로 나와서 지도에 나타난 동굴로 들어가면 된다. 도시에서 가깝고 좋네 ;
내 캐릭터가 서 있는 곳 바로 앞 동굴이다.








근데 만만히 봤다가는 큰 코 다친다. 들어가자 마자 온갖 마법 대미지 공격으로 다구리를 받게 되고 애써 불어놓은 버프는 다 벗겨지고
헬스와 마나가 동시에 팍팍 줄어들기 시작한다.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빨간 줄이 봄 눈 녹듯이 녹아 비명횡사 한 사람들 많을 줄로 짐작된다. 아마 마나 번 비슷하게 내 마나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깎아먹는 공격도 함께 하는 것 같다.

조심 조심히 한놈 한놈 유인해 내던지 하면서 접근하길 바라고 아티팩트 `옥황상제의 부적`을 이용하시던지 해서 잘 접근하길 바란다.
들어가면 밑의 형태의 동굴 내부가 보이는데 오른쪽 위로 쭉 올라가길 바란다.








오른쪽 위로 몹을 처치 하면서 나아가면 밑과 같은 지형이 나오고 드디어 해골용 (리치 드래곤)을 만날 수 있다.
참고로 언데드 류의 몬스터이고, 각종 공격이 장난이 아니므로 ;;; 잘 공략해보길 바란다.








여러분의 행운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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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온 글 파일의 오른쪽이 잘렸네요.
좌 클릭 해서 원본 크기로 키워서 보세요

 


http://cafe.naver.com/gamebox26  게임월드넷 카페에서 타이탄 퀘스트 정보 게시판에 `금발의 전사`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리플 글에도 정보가 있는 것 같아서 리플도 같이 퍼왔습니다 ㄷㄷㄷㄷ.

잘 쓰면 좋은 볼트 때문에 속상한 일이 없으시길 바라면서 글 올립니다.

관련 글: 
 타이탄 퀘스트 : 이모탈 스론에 필요한 각종 모드, 에디터, 볼트(TQ Vault), 볼트 창고, 한글화 완벽 패치, 파일 등등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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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개념 : 헌터는 활 피어싱 댐지 위주이고, 어스는 불 공격 위주이다.

헌터를 위주로 하면 화살만 나가므로 화면에 랙이 안생긴다는 장점이 있고, 화살 속도가 무척 빠르고 헌터를 해보지 않은 사람의 예상과는 달리 광역 마법과 비슷한 효과가 있어서 ( 화살은 관통을 하고, 화살이 튀던가? 아니면 관통하면서 생긴 부스러기?가 사방으로 튀던가? ) 정말 적을 빨리 죽일 수 있다. 피어싱 댐지에 유독 약해보이는 해골들은 20마리가 모여있어도 화살 서너방 쏘면 모조리 쓰러질 정도. 아무튼 화살=광역 대미지이다. 대신 헌터에게 유리한 아이템들은 상대적으로 근접 밀리 계열보다는 몸빵이 약한 취약점이 있어서 보스에게 직접 쳐 맞기 시작하면 상당히 빨리 죽는 단점이 있다. 이는 피 빨기( X%라이프가 체력으로 흡수 옵션)로 극복하자 -_-;;

어스는 화염 공격 위주이다. 불은 상당히 그래픽 카드를 혹사시킨다. 따라서 좋은 그래픽 카드가 아니면 화면에 렉이 쩔 수 있다. 본인의 Q6600, 3870x2, 4기가 램 시스템에서도 1920x1200 해상도 풀옵으로 돌리면 평상시 수직동기화 60프레임을 유지하다가도 몹이 너무 많고 화면에 온갖 스킬이 난무하다보면 프레임이 10까지 내려갈 때도 있다. 그럴 땐 짜증이...;; 조심할 것. 어스는 파이어 볼을 쏘거나 화산 같은 것을 폭발시켜서 대미지를 준다. 당연히 광역 마법이나 속도는 좀 느린 것 같다. ( 역시 시원시원하게 나가는 헌터의 화살 맛이 제맛인듯 ) 골렘을 소환할 수 있어서 몸빵을 시킬 수 있다. 골렘은 나중에 가면 몸빵이 상당히 쎄진다. 죽으면 다시 소환하면 그만. 그리고 6초동안 바위로 몸을 감싸는 기술( 모든 대미지 100% 방어)이 있는데 `아레스의 피`라는 신급 아티팩트와 만나게 되면 이게 상당히 유용하게 쓰이게 된다. 다굴을 맞는 상황에서 몸을 바위로 감싸버리면 틀림없이 아레스의 피가 하늘에서 쏟아질 것이고 그러면 달라붙어 있던 근거리 공격 몹(레젼 몹 모두 포함)은 몰살 당하기 마련.

 

★ 어차피 어벤져는 활 캐릭, 활 공격 위주로 갈 수 밖에 없다.

헌터의 활 댐쥐 위주로 갈 것인가, 어스의 화염 공격 위주로 갈 것인가는 본인 마음이다. 여기서 `위주로 간다`는 것은 그 쪽 캐릭에 맞게 아이템을 장착을 하고, 스킬 포인트와 스탯 포인트를 정한다는 것이다. 활캐릭 위주로 갈 것이라면 당연히 민첩 위주로 스탯을 찍고 ( 힘을 찍어야 대미지가 더 나온다는 분들도 있다. 그러나 활을 드려면 어느정도의 민첩은 필수) 활 괄련 스킬에 포인트를 줘야 한다는 말. 따라서 어벤져라도 헌터 위주 어벤져가 있을 수 있고, 어스 위주 어벤져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건 이론상 그렇다는 거지, 헌터로 해도 어스 기술이 많은 도움이 되지만, 어스 위주로 갈 거라면 활 마스터리는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으니 어벤져는 당연히 활캐 위주로 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또한 활의 엄청난 공격 속도+ 광역 대미지 + 적절한 몸빵을 생각한다면 당연히 헌터 위주가 속 편하지 않나 생각한다.

본인은 순전히 활 캐릭이 하고 싶었고 나머지 한 클래스는 그냥 `나 대신 몸빵 해줄 골렘이나 뽑자`는 생각으로 `소환수 몸빵 좋은 캐릭터가 뭔지 검색`한 후에 `어스` 마스터리를 골랐기 때문에 ;;; 어스에 대한 애정은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나, 나중으로 가면 갈 수록 `어스 이거 장난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버릴 마스터리가 별로 없다는 거다. 불 대미지 증가나 캐스팅 속도 증가, 리차지 증가 등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아이템 셋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불 방어막(heat shield)` `화염 파도(flame surge)` 외에는 버릴 스킬이 없다. Volcanic orb 도 뭐 나중에 이럽션( 맨 오른쪽 맨 위에 액티브 기술)을 쓴다면 나중엔 필요 없어지는 포인트이긴 하지만 마우스 왼쪽에 볼캐닉 오브를 놔둔다면 사정은 또 달라진다.

 

★ 헌터(활 캐릭)에 상당한 도움을 주는 대지 지배(earth mastery)

불방어막은 어느정도 공격 받으면 사라져버리는 것이라서 일일히 몸에 버프 걸어주기가 너무 귀찮으므로 나중엔 거의 안쓰게 되고, 화염파도는 어스 주력 캐릭으로 쓸때나 필요할 법한 스킬이다. 자체만으로도 좀 별로다. 범위도 낮고 속도도 대미지도 다 맘에 안든다.

일단 골렘은 공격력은 약해도 몸빵은 상당하기 때문에 내 몸으로 공격 들어오는 몹들을 상당히 분산시켜 준다. 100% 몸빵은 무리지만 50% 몸빵 정도는 해 준다는 뜻이다. 이것 자체만으로도 성공이다. 게다가 자기 무기에 불 속성을 부여해준다. 불화살. 많이 들어보지 않았는가? 하하. 아주 어울리는 조합이다. 아무튼 화염고리(ring of flame)와 무기에 불 대미지 속성 부여해주는 버프(대지 힘 부여 - earth enchantment)를 시전하며 골렘을 소환한다. 이 세가지가 벌써 싹수가 있다.

게다가 아까도 말했던 Stone Form 이라는 기술은 6초동안 움직이거나 공격할 순 없지만 무적의 상태를 만들어주며, 움직이진 못해도 물약은 빨 수 있다 ;; 위급할 때 스톤 폼 기술을 시전하고 물약을 빨면 단 한방에 뻗어버릴 것이 아니라면 생존률이 극도로 향상된다. 특히 아레스의 피(Blood of Ares)라는 아티팩트를 차고 있으면 스톤 폼만 계속 연속 시전해도 근거리 공격 몹은 다 알아서 뻗어버릴 정도로 사기에 가까운 기술이다. 아레스의 피 대미지만으로 레젼더리 최종보스까지 죽여봤으니 ;; 말 다한 셈이다.

 

★ 헌터 스킬 중에 필요 없는 스킬 :

일단 헌터에서는 , 잘 써먹는 사람도 있겠지만 , 우드 로어 ( 허수아비 던져놓는 것 ) 와 트랩 ( 그물 던지기 기술 ) 을 배울 필요가 없다. 거의 전혀 쓸모가 없다. 허수아비만 공격하고 날 공격 안하는 것도 아니고 트랩은 스킬 끝까지 올려봐야 잘 걸리지도 않고, 걸려도 몇초 가지도 않는다. 정작 가장 필요한 상대 - 보스몹에게는 거의 안걸리다 시피 한다. ( 반면에 프레이 기술은 보스몹에게도 상당히 잘 걸리는 편이며 효과도 무척 좋다. ) 이 두가지만 필요 없고 나머지는 다 채우는 것이 좋겠다. 몹 하나 잡는데 허수아비 날리고 그물 던지고 할려면 너무 게임이 힘들어진다. 몹이 마구 달려오는데 프레이 하나만 걸어주기도 바쁘다. 평소에 쉬프트를 습관처럼 활용하도록 하며(아이템이 좋으면 이나마의 컨트롤도 필요없다), 프레이는 꼭 걸어주는 습관을 들이자. 어차피 광역 버프이고, 상대편의 방어가 낮아져서 3방 맞아야 죽을 것 2방만 맞아도 죽는다. 프레이는 때려야 할 화살 수를 대강 절반으로 낮춰주는 느낌이다. 나머지 스킬은 하나씩 천천히 찍어보면서 스스로 느끼도록 하자.

 

※ 앞에 몹들이 모여 있다. 그러면 대충 사냥의 순서를 알려주겠다.

★ 매우 적극적으로 플레이 할 경우 ( 아이템이 나쁠 경우 혹은 보스몹을 상대할 경우)

1. 헌터송을 울린 후, 멀리서 프레이를 한두번 걸어준다. 
  ( 보스몹 만나기 전에는 스크롤 하나쯤 긁어주는 것이 예의인듯도 하다 )

2. 볼캐닉 오브나 이럽션을 시전한다. 불이 난무하기 시작하고 몹들이 다가온다.
   ( 일정 시간 지속되는 광역 대미지와 화살 대미지를 같이 줄 수 있음 )

3. 우클릭에 지정해놓은 마크맨쉽? 인가 하는 기술로 드래그 시작. 
   - 리니지2 처럼 무빙샷은 거의 의미가 없다.
      그냥 물약 빨면서 붙어서 활 계속 쏘는 게 낫다.

4. 몹들이 많이 몰려 피가 간당간당하면, 어스의 스톤 폼 기술을 시전. 그리고 그 안에서 물약을 빤 후에

5. 다시 1,2번 중에 하나를 시전한 후에 3번 반복...

 

★ 느슨하게 플레이 할 경우 ( 아이템이 좋을 경우 )

1. 그냥 우클릭으로 화면을 긁는다.(드래그 한다) -_-;; 몇번 돌리면 모두 사망;     
  - 붙는 몹은 알아서 `아레스의 피`라는 아티팩트가 피에 쩔게 만들어서 처리해준다. 
  
  - 12% 라이프 흡수 옵션 두세개 달면 물약 빨 일도 거의 없다. 알아서 피가 팍팍 차는게 보인다.

 

★ 어벤져 총평 :

광역 공격과 화살 공격이 어울러져서 몹 잡는 속도가 정말 빠르다.
또한 공격과 방어가 적당히 어우러진다.
시원시원하고 속도감 있는 플레이를 원하는 게이머에게 적당한 듯!

 

★ 특별 부록 : 본인의 어벤져 아이템 풀 세트 분양 - 볼트 파일.


첨부한 파일은 내가 레젼더리 엔딩까지 본 어벤져의 아이템 볼트 파일.

공격력/방어력/증댐/DPS(Damage Per Second)/공속/이속/1차방어/2차방어/피 빨기/등등 모든 면을 조화롭게 고려하여 만든 고심을 거듭한 지존템 세트입니다.
각종 헌터 캐릭에 좋은 참,렐릭은 보너스!!

 

※  경고 : 쉽게 맞춘 좋은 아이템 세트는 쉽게 게임을 질리게 합니다. 
             오래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독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선택과 판단은 본인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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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퀘스트는 3D 디아블로2라고 할만큼 디아블로와 닮은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나온 게임이니 만큼 다양한 종족과 스킬 그리고 환상적인 그래픽이 일품인 게임입니다.

디아블로를 재밌게 하셨다면 아마 적어도 2주일간은 정신 못차리고 게임에 몰입하게 될겁니다.

게임 중 괜찮은 풍경들을 모아봤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사진이 뜹니다.
게임을 하면 할 수록 놀라운 디테일 감탄하게 됩니다. 주로 이집트~중국 정도의 그림들입니다. 골렘은 제 캐릭터가 아니라 제 소환수 입니다.

찍은 환경은 윈도우 비스타, Q6600@3.2 , 4기가 램, HD3870X2, 24인치 모니터(해상도 1920x1200 풀 옵션).. 입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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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워킹 푸어들과 날마다 살을 부빈다. 나에게 있어서 워킹 푸어 ( working poor , 빈곤 근로 노동자 ) 나 사회적 소외계층의 이야기는 남 일이 아니다. 워킹 푸어.....

1. OEM 업체 주제에 완성부품 공급처라고 뻥을 치던 것이 순식간에 뽀록나다. 애플, 아이폰4의 AP(두뇌나 cpu에 해당)는 A4 칩이다. 삼성은 줄기차게 이것을 자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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