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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yes o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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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거짓말을 처음에는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의심하지만 되풀이하면 결국에는 믿게 된다 ㅡ 요제프 괴벨스> <지식인의 의무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증언하는 것이다. 지식인의 의무는 민중을 현혹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무장시키는 것이다. ㅡ 레지 드브레>@savearthh
by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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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은 세티즌의 `모바일 생각 (링크)` 게시판`에 제가 쓴 것입니다. 이에 운영자는 이 글이 소모성 분쟁을 야기할 우려가 있다면서 임의 삭제를 감행합니다. 모바일 생각 게시판은 신고 3번이면 글이 그 순간 블럭(남들에게 더이상 보이지 않음)되는데, 신고 한번 안 들어온 글이었고 저는 그 리플 란에 거의 아무런 리플 대응 없이 소모성 분쟁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리플을 본 다른 분들이 서로 싸우기 시작했지요. -_-; 그리고 그 싸우는 내용도 제 글과는 관련이 없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냥 서로 기분 나쁜 일이 있었나봅니다.


그런데 세티즌은 이 글과 함께 3일전에 쓴 다른 글 (`삼성 언플의 유탄에 맞아 쓰러진 LG와 SKY` 링크) 마져도 같이 `증발`시켜 버립니다. 3일 전에 쓴 글도 내용상 별 하자가 없는 글이죠. 증발이란 곧 게시판 이동도 아니고 운영진의 임의삭제이죠. 보통은 신고가 들어온 글만 블럭되게 되어 있었거든요. 혹은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지거나 말이죠. 그러니까 별 이유도 없이 , 3일동안 놔뒀던 글(조회수 2천 넘었었죠)과 이 글을 한꺼번에 지워버린 것. 단지 소모성 분쟁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요. 이런 임의 삭제는 심히 운영진의 폭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제 글이 정말 소모성 분쟁을 `유도`하는 글인지는 님들이 한번 읽고 판단해보시구요. 


세티즌에서 이른바 오피니언 리더들은 `모바일 생각`에서 여러가지 통신 환경이나 스마트 폰에 관한 의견을 피력합니다. 하지만 삼성측 쉴드를 치는 사람들이 자꾸 유입되어서 ( 말도 안되는 소리를 계속 반복하거나 인신공격, 물고 늘어지기 등을 반복합니다. 글 쓴 내용에 관련 없이 글쓴이에게 자꾸 도발성 시비를 걸고 한마디라도 하면 끝까지 나쁘네 좋네 물고 늘어지죠. 사실상 삼성 쉴드치고 안티삼성 몰아내려는 세력 혹은 게시판 꾸정물 만들려고 모여든 사람들이지 모바일환경에 관한 토론 하려고 모여든 사람들이 아닙니다. ) 이 게시판에서는 서로 물고 뜯고 공격하는 난장판이 거의 날마다 재연되고 있으며 이 게시판에서는 삼성 진영과 애플 진영이 서로 공격하는 상황이 자주 연출됩니다. 삼성 진영에서는 애플 진영더러 애빠, 애플 광신도라고 부르며 애플 진영에서는 삼성 진영더러 삼성 알바, 삼성 드리머즈, 삼성 댓글 정직원 등으로 의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신공격성 글이다. 니가 먼저 잘못했다. 왜 허위사실 말하냐. 게시판의 성격에 맞는 글이다 아니다. 누가 신고버튼 눌렀냐. 사과해라. 사과 못한다.` 등등 끝도 없죠. 그러다 내용상 아무런 하자가 없는 글들도 신고 3회를 맞고 블럭되기 일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허위신고를 자꾸 눌러도 세티즌 측에서는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 않거든요. 그러니 기분 나쁘면 신고 버튼 눌러서 블럭부터 시키고 보는 겁니다. 논리나 근거로 못 이겨보니 입부터 막자는 속셈이죠. 예를 들면 이런 글도 신고가 세개나 눌러져 있습니다. ( 글 링크 ) 어처구니가 없죠. ( 현재는 신고가 하나로 줄어있군요. 운영자가 신고를 다 없앤 후 누군가 다시 신고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런 상황이 심해질 차에 저는 다음과 같은 글을 적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역시 글이 증발하게 됩니다. 한번 읽어보시지요. 다음 게시글에서 이 블로그에 옮기면서 부가한 내용은 각주(숫자)로 표시했습니다.




제목 : 모바일 게시판에 관한 여러가지 생각 정리



이 글을 읽지 않을 자유는 아직도 님에게 있습니다.
 
제 글을 읽고 안티성 리플만 달아주실 생각이라면 지금이라도 안 읽는 게 마음의 평화를 위해 좋습니다.
 
 
 
 
그럼 열린 마음으로 이 글을 읽으셨다는데 동의한다고 생각하고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밤에 받은 쪽지 입니다.

 


( 이 분은 그 다음날 제 글에 이런 리플까지 답니다. 니 `신상 털었다`고 은근히 자랑/위협하는 것이죠.
  참으로 치졸한 자입니다. 물론 저는 DC엔 아예 가질 않습니다. )




간단히 말하면
 
`저 갤스 씁니다. 그런데 님이 갤스 까면 기분 나쁩니다. 그건 바로 분란을 일으키는 행위입니다.
그러니 갤스 까려면 애플 사용자들 모임에 가서 까세요
`
 
라고 요약될 수 있겠네요.

 
1. 갤스 자체가 품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건 맞습니다.

   - 교품 폭풍 논란, 수많은 버그, 귀신 재부팅, 초기화 현상, 블루투스 오류, 3번 교품 받고 환불 등등
   - 이는 이미 `당신이 갤럭시S를 사면 절대 안되는 이유` 라는 다른 포스팅에서 언급했습니다.


2. 그보다는 삼성 자체에 반감이 많습니다. 가까이는 갤스의 품질, 그 후에는 언플, 멀게는 이건희 일가.

  - 특히 언플에 관해서는 제가 줄기차게 이야기 해온 것이니 긴말 줄이겠습니다.
  - `갤럭시S는 삼성의 언론 장악 완결판, 삼성왕국 탄생을 지켜만 볼 것인가`라는 다른 포스팅 참고. 
 
  
3. 갤스나 삼성을 공격한다고 해서 그것이 그 사용자들을 공격하는 것인가?

   - 가격대비 성능이 무척 나쁘므로 그런 소비를 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 모두는 절대 아니겠지만 상당수는 언플에 속거나 대리점의 사탕발림에 넘어갔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또한 모두는 절대 아니겠지만 법인의 강제 할인판매 (쉽게 말해 강매)로 어쩔 수 없이 쓰는 분도 있다고 생각.
   - 갤스 소비자들이 일단 버그 등의 품질은 둘째 치고라도 `국내만 너무 비싸네`라는 인식을 갖고
      소비를 안했더라면 갤스는 충분히 가격이 많이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옴니아2 비싸게 팔리다가 아이폰 풀리자 순식간에 20만원 가까이 가격 내려간 거 기억하시죠?
   - 갤스의 가격대 성능비가 나쁘면 소비해주지 않는 것이 ( 이건희 일가에 반감이 없더라도 ) 현명한 소비입니다.
   - 결국 그래야 갤스의 ( 혹은 여타 삼성 제품 ) 가격이 내려갈 것이고 우린 바가지를 쓰지 않게 되겠죠.

   - 또한 삼성에 대한 위협 ( 아이폰3gs,아이패드의 대박 )으로 인해서 비교적 스펙 좋은 갤스,갤탭이 출시되었고
      비판이 있음으로 해서 자주 펌웨어 업을 해주는등 삼성도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는 삼성 소비자들의 혜택이 그만큼 커지고 있다는 것이며 아무 불만도 제기하지 않으면
     삼성도 아무런 혜택을 주려 안할 겁니다. 우는 아이에게 젖 주기 마련 아니겠습니까?
   - 따라서 삼성에 대한 비판은 결국 삼성 소비자들에게 혜택으로 돌아가는 것을 잊지 마시구요.
   - 삼성 소비자들은 호구냐 바보냐 이성이 없냐 등의 반론은 삼성 소비자들을 `쉴드,방패막이` 혹은 `인질`
      삼아서 삼성에 대한 비난여론을 피하겠다는 것 이상으로도 이하로도 안보입니다.[각주:1]

   - 스톡홀롬 신드롬이라고 인질이 인질범을 옹호해주는 현상이 있습니다.
   - 그런식으로 삼성의 인질을 자처하지 마시고 주체적이고 합리적인 소비자가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 또한 내가 소유하는 제품을 욕하면 곧 나를 욕하는 것 이라는 황당한 물아일체식의 이념을 버리세요.
   - 저는 은혜를 갚아도 모자랄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폭리를 취하는 삼성을 비난하는 것이지
     소비자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다만 소비자들에겐 합리적이고 주체적인 소비를 간곡히 권할 뿐입니다.
     ( 비록 이건희 일가의 비리 부정 탈세 비자금 조성 등에 아무런 관심이 없더라도 말이죠 )
   - K5에 품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자 포탈 신문) 그런데 k5 차주들 맘 아프다고 그걸 덮어야겠습니까.
     오히려 더 시끄럽게 항의해야 기아차가 리콜을 해주던 무상수리를 해주던 하겠지요.
   - 시끄럽게 떠들어주는 것은 차라리 `내가 해야 할 일을 당신이 해주고 있구나` 라고 고맙게
     생각하시면 안되겠습니까.

  
 
4. 분란을 일으킨다고 하면 상당히 억울합니다.

  - 저는 제 할말만 하고 크게 관여치 않고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댓글을 잘 달지 않음 )
  - 한의원이 바쁘기 때문이기도 하고, 제가 할말 다 했는데 붙잡고 있으면 말싸움으로 번지거든요.
  - 제 글에 요지는 뒤로한 체 `제 개인`에 관심을 갖고 `제 인격,어투,과거`등으로 시비거는 분들도 있습니다.
  - 저는 사실 그런 분들이 분란을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각주:2]
  - 또한 사소한 말꼬리를 잡고 늘어져서 사과를 요구하거나
     글에서 극히 일부를 문제삼아 글 전체를 매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제가 분란을 일으키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오히려 저에게 시비거는 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 누구 말마따나 제가 `타겟`이 된 게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 자세히 지켜보세요. 제 글마다 틀렸다고 하면서 시비거는 닉이 몇개 분명히 보일 겁니다.[각주:3]
    ( 누구라고 지정 안했습니다. 또 자기에게 사과하라고 덤비는 분 없길 바랍니다. )
  - 윈컴픽스님이 `다구리`에 가까운 공격, 그리고 `많은 협박성 쪽지`를 받고 그냥 `드러워서` 빠져나갔습니다
  - 이제는 제가 타겟이 된건가요?
  - 다음은 윈컴픽스님과의 트위터 대화내용입니다. ( 스샷은 포스팅에서 추가하는 내용. 순서는 아래에서 위로. )


삼성팬들이 좋아하는 GSM아레나에서 갤럭시에 불리한 사진을 퍼왔다고 빨갱이에, 쪽바리라는 욕까지 쪽지로 받는 실정.



  - 제가 쫓겨(?) 나간다면 다음 타겟은 또 누가 될까요? 순망치한이라고 하지요.
  - 저에게 끝까지 설명을 요구하거나, 사과를 요구하거나, 이기려고 들거나 해봐야 별 부질 없습니다.
  -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따로 정리해서 글을 올리시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 또한 제 어조가 강한 것을 인정합니다. 원래 글 쓰는 성향이 그렇습니다. 취향 인정 좀 해주세요 ^^
  - 하지만 어투가 맘에 안든다고 글 전체가 틀린 것은 아니죠.
  - 그런 취향 인정 못하시겠으면 그냥 제 글을 클릭 안하셔도 됩니다~!
  - 모든 사람의 취향 다 인정해드리면서 글 쓰는 재주가 , 불행히도 저에겐 없나 봅니다.
  - 또한 제가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 듯 한 주제보다는 `논란이 될만한 주제`를 자주 가져오기도 하기 때문 아닌지요
  - 건강한 토론은 항상 좋은 겁니다.
  - 하지만 인신공격하기. 비아냥 거리기. 매도하기. 왜곡하기. 물고 늘어지기. 이런 식의 글은 지양되야겠지요.
  - 또한,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 글은 안읽으면 그만입니다.
  - `당신 글은 다 나빠`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왜 자꾸 제 글에 리플까지 달아주시는 수고를 마다치 않는지요.
  - 제 글을 클릭해서 읽지 않을 자유는 님들 모두에게 항상 절대적으로 있습니다. 이점 잊지 마세요.
  - 또한 제 의견을 받아들일 혹은 받아들이지 않을 자유 또한 님들 모두에게 있습니다.
  - 자기 맘에 안든다고 남들도 이 의견에 동의하면 안된다고 화 버럭버럭 내서는 안됩니다.
 

5. 애플 사용자 모임에나 가서 갤스 까라는 주문?

   - 저는 애플 매니아가 아니므로 애플 사용자 모임이나 카페 홈피엔 아예 가질 않습니다.
   - 이 세티즌에서도 애플 사용자모임엔 아예 가질 않습니다. 거기서 저 본 분 없죠? ^^
   - 저는 반 삼성에 가깝지 친 애플이 아닙니다.
   - 지금은 삼성의 독점적 지위를 이용한 횡포를 견제할 제품으로 애플을 꼽고 있는 것 뿐입니다.
   - 그리고 자기가 듣기 싫으니 다른 곳으로 가라는 말은 저를 쫓아내고 싶다는 뜻으로 들리는데요.
   - 쉽게 말씀드리면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 " 저는 절대로 안나갑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세요. "
   -  제가 나가면 누가 가장 환호할 것인지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 그리고 저더러 나가라 마라 하는 것 자체가 님의 월권이며 과잉반응입니다.
   - 어쩌다가 게시판에서 나가라 마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는 지.
   - 앞으로 이딴 쪽지 저에게 보내지 마세요. 보내는 족족 게시판에 공개할테니까.[각주:4]
 
 
6. 세티즌은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상징성이 큽니다.

   - 다른 데서도 휴대폰, 스마트폰에서 가장 권위있는 사이트 중에 하나로 여전히 세티즌이 꼽히고 있습니다.
   - 삼성 그룹 전체 순익의 절반 이상은 삼성전자가 차지하고 있고, 삼성 전자의 순익 대부분은
     휴대폰, 반도체, LCD 입니다. 나머지 백색가전은 본전치기나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그런데 휴대폰에서 전 분기에 순이익이 반토막이 났으며 이는 스마트폰의 저조 때문입니다.
  - 따라서 삼성에겐 스마트폰의 나름 매니아들이 모였다는 세티즌이 무척 신경 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
  - 드리머즈는 당연히 사용기 게시판에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제 생각에 그들은 `하루에 삼성 좋다는 댓글 달기 천번, 리뷰 퍼날르기 천번` 이런 식으로 보여주기 광고식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 중에 `우수회원`은 게시판에서 빡빡 우기고 있을 수도 있겠죠.
     그리고 나서 삼성드리머즈 카페 가서 인증샷 올리고 `나 잘했죠?`라고 칭찬받고 있을 수도 있겠죠.
    ( 관련글 참조 : http://community.cetizen.com/bbs.php?id=board&best=&list_type=&category=02&period=&groupid=&where=&keyword=&ikeyword=&sort=&orderby=&newwin=&how=&p=&s=&recnum=&q=view&uid=256805 )
   ↑위 글은 세티즌의 일방적인 삭제로 역시 온데간데 없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링크가 깨져있네요.

  - 문제는 이 모바일 생각 게시판에도 그런 사람 혹은 삼성 댓글 정직원이 있을까 하는 문제인데
    먼저 우리가 서로를 의심하게 만든 모든 원인은 삼성에게 있다는 것을 지적해야 합니다.
  - 그리고 드리머즈가 암약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이 문제이지 그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
    우선 비난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 도둑이야 라고 소리지른 사람에게 야밤에 시끄럽게 굴었다고 경범죄 처벌해서야 되겠습니까?
 
  - `관리의 삼성`이라는 삼성이 댓글 정규직을 150명이던 1500명을 운영하던, 
     아무튼 그들의 임무는 여론을 호도하는 것이므로
상당히 중요한 직책입니다. 
     아마 연봉도 님들 상상 이상으로 높을 겁니다. 제 생각엔 일억 가까이는 될 걸로

     예상합니다. 그만큼 여론의 향방을 좌지우지 하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비밀 유지도 필요하고)
  - 여론의 향방은 나라의 모든 것을 결정하므로 그래서 저는 언플을 강력 규탄하는 겁니다.
  - 모든 사람이 공산주의 하자! 이래버리면 우리나라도 공산주의 국가가 될 수도 있는 겁니다.
  - 고급 논리에는 고급 논리로 대응할 수도 있겠지만 피곤하죠. 가장 좋은 방법이 뭔질 아십니까?
  - 삼성에 불리한 정보가 오고가는 사이트나 게시판에 분탕질을 일으켜서 쓰레기통으로 만들고
    아무도 오지 않게 황폐화시켜버리는 것입니다.
  - 이 방법은 노무현의 당선이 인터넷 때문이라고 판단한 한나라당이 사이버 여론 조작팀을 처음 도입했으며
    그 다음엔 대기업들이 차례로 모두 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삼성이 단연 압도적입니다.
  - 다음 신문기사를 참조하시면,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게시판을 실시간 감시하고 있으며
  - 주요 관찰 대상에는 세티즌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사 링크 :

" 가장 많이 보급된 인터넷 모니터링 시스템의 검색 대상에는 국내외 언론사와 정부 공공기관, 소비자보호원·YMCA·YWCA 등 민간 소비자단체, 세티즌·AV코리아 등 전문 커뮤니티, 각종 안티커뮤니티, 다음 아고라, 네이버 지식IN 등이 포함돼 그 규모가 사이트 4500개, 게시판 4만2000개에 달했다. 회원들에게만 글이 공개된 동호회에는 회원 가입 후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까지 감시가 이뤄졌다. "

 

  - 세티즌은 예상 외로 중요합니다. 삼성 엘지 모두 사활적으로 휴대폰의 판매량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여기에는 드리머즈, 정규댓글 직원 모두 상주할 수 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7. 인터넷 게시판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

  - 특정 게시판의 여론을 좌지우지 하지 못하게 된다면 아주 쉬운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여섯명의 사람만 풀어서 `물 흐리기`기를 지속적으로 시도하면 사람들은 지치게 되고
    `게시판 자체에 염증을 느끼게 되고` 그러다 보면 `양질의 글을 올리던 사람들이 떠나게 됩니다.`[각주:5]
  - 그럼 그 사이트나 게시판 자체가 망하게 됩니다.
  - 혹은 자사에게 불리한 글을 쓰는 사람을 타겟삼아서 `다구리`를 할 수도 있겠죠.
  - 공격을 받다보면 피곤해서라도 더 이상 그 사람이 안오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레드디케나 윈컴픽스 님 처럼.
  - 이렇게 저렇게 사이트는 황폐화 되어 갑니다.

  - 자, 광우병 파동 촛불 시위때 가장 활발하게 움직였던 아고라를 한번 보실까요?
    한나라당과 기득권의 집중 공격이 대상이 되었던 아고라. 지금 어떻게 변해있을 것 같나요?
  - 글당 클릭 수가 1~10 , 대부분이 클릭 10을 넘지 못하는 버려진 게시판들이 되었고
    그나마 남아있는 글들도 `촛불 좀비`라느니 `5.18민주화운동이 폭동`이라느니 비상식으로 흘러 넘치고 있습니다.
    한번만 클릭해보세요. 그 사람 많이 흘러 넘치던 게시판이 어떻게 황폐화되었는 지 한번 직접 보세요.
 
     아고라 토론 자유게시판 링크 - 대부분의 글이 1~5 정도의 클릭수를 보이고 있는 처참한 모습.

   - 범국민적인 지지를 받았던 사이트도 저리 변했습니다. 세티즌이라고 저리 안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 결국 무죄로 판결난 `미네르바` 사건 때도 정권은 미네르바를 손 봄으로서 논객들에게 자기검열을 강요.
   - 결과적으로 실력 있으며 양질의 글을 올리던 사람들이 게시판을 등지게 되고 결국 저 지경으로 전락합니다.
   - 이는 `주요 인물 제거`와 `본때 보여주기`가 가지는 효용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 상대방이 삼성을 옹호하는 듯 보인다고 해서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드리머즈라거나 삼성댓글정규직이라거나

     몰아붙이는 것도 삼가해야겠지만, 먼저 그런 의심을 살만한 행동을 자처해서도 안됩니다.
  - 삼성을 비판하면 `어디선가~ 누군가(삼성)에~ 무슨일이 생기면~` 바로 바로 나타나서 쉴드를 쳐주는 행동은
    의심받기에 매우 충분한 일입니다. 당췌 직업이나 학업도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인터넷에만 붙어있을 수 있는 지?[각주:6] 
  - 또한 글의 내용이 아니라 `사람을 따라 다니면서 태클을 거는` 행동을 하는 것도
     게시판에서 주요 인물 제거라는 목적을 띈 것이 아니라면 좀 자중해주셔야 할 것입니다.[각주:7]

  - 그리고 상대방의 의견에 흥분하실 거 없습니다.[각주:8] 물아일체 개념만 버리시면 됩니다.
 
  - 저는 이 글에서 삼성이 이 게시판의 물을 의도적으로 흐리고 있다고 주장한 게 아닙니다.
     다만 그런 개연성 만큼은 충분한 만큼 경계의 끈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로 인해서 분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습니다. 강요하는 것도 아닙니다.
항상 주체적으로 판단하시어 받아들일 만한 건 받아들이시되,
반대할 만한 것이 있으면 근거를 들어가면서 해주세요.
 
또한 제가 별 대답이 없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몇 번이고 운영자에 의해 임의삭제되다가 나중에는 또 도배라고 ( 게시판에 1개밖에 안 띄워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 신고를 먹고는 다시 블럭이 됩니다. 이런 글이 왜 임의 삭제의 대상이 되는 것이며, 중간 링크한 `삼성 애니콜 드리머즈`에 관한 글도 왜 이동이 아니라 삭제를 당해야 했는 지 모르겠습니다. 세티즌을 실시간 감시하고 있다는 삼성의 전화라도 한통 받은 겝니까? 세티즌에 이 포스팅을 다시 링크해볼 생각입니다만, 또 어떻게 나올지 신고 폭탄이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신고 폭탄이 들어오면 저도 다시 허위신고 제재 요청을 할 것입니다.


어제 그런 일이 있고 나서 오늘 아침에 세티즌 `모바일 생각 게시판`의 규칙이 갑자기 강화됩니다.



전에 없던 필독! 표시에 주황색 테두리까지 굵게 넣어서 `특정 단말기` 나 `OS`에 관한 글을 적으면 사전 고지, 동의 없이 강제 이동 및 삭제를 하겠다고 위협을 합니다. 저는 말도 안되는 게시판 규칙이라며 항의를 했고 그 글 또한 신고 3회 먹고 블럭 당합니다 . ( 역시 허위 신고자들에 대한 처벌 요청 중 ) 어떻게 삼성을 언급하며 갤스는 언급하지 말라는 것이고, 어떻게 애플은 언급하되 iOS나 아이폰은 언급하지 말라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잣대라고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이에 다른 분들이 게시판 규칙이 너무 이상하고 엄격하다고, 이러다 세티즌 망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글을 여러번 올리며 항의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이런 정당한 항의 글에도 또한 `게시판 목적에 맞네 안맞네` 하면서 시비거는 분들이 여전히 있었죠. 대체 어디서 뭐하다 온 분들인지? 

그러즉 세티즌 측은 몇시간만에 해명 글을 올리고 게시판 이용 규칙을 다시 바꿉니다. 전에도 지적한 바가 있듯이 여전히 세티즌의 운영 규칙은 매우 자의적입니다. 세티즌 운영자가 와서 저에게 시정을 약속했지만 "3회 신고 무조건 블럭 , 경고처리 --> 3회 신고 블럭 후, 게시글 시정 후 2회 더 블럭 먹으면 경고처리"로 바뀐 것 외에는 바뀐 것이 없습니다. 수천명이 들락거리는 게시판에서 3회 블럭 먹인 사람들이 2번 더 블럭은 못 먹이겠습니까? 오히려 경고 처리해버릴 좋은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경고를 2회만 맞아도 1달동안 세티즌 로그인도 불가능해집니다. 여기서 1번 더 경고처리 되면 30년동안 로그인 불가이니 ㅎㅎ;;


                                     전에도 이렇게 약속했지만 나아지는 것은 별로 없다.


게시판에서 항의 글이 잇따르자 세티즌은 다음과 같이 규칙을 바꿉니다. 매우 부드러워졌죠.



그러니까 아침에 올라온 세티즌 규칙은 운영자의 히스테리컬한 반응에 의해 만들어진 임기응변의 규칙이라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죠. 그리고 운영자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지만 ( 링크 클릭 ) `개선하겠다` 약속만 있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신고 제도의 남용을 막고, 나쁜 글을 걸러내며, 운영자의 자의적 개입을 막을 것인지에 대한 약속은 없습니다.

본문에도 적었지만 세티즌은 매우 중요한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특정 제품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고 무조건적으로 상대 제품의 팬들을 `까려는` 세력이 무분별하게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모바일 환경에 대한 관심 때문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상대 진영에 대한 인신공격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런 분들은 또한 가입된 날자가 얼마 안된 것이 특징입니다. 2~3일밖에 안된 아이디가 갑자기 특정 닉을 `오랬동안 봐 왔는데 너 안되겠다`는 식으로 도발적 인신공격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한마디 하면 끝까지 들러 붙습니다. 그러니 이젠 사람들끼리 누가 알바 같다는 느낌을 공유하는 실정입니다. 그러다가 쫓겨나고 쫓겨나고 하지만 그런 닉들은 계속 생겨납니다. 아주 지겹죠. 세티즌 게시판이 이런 식으로 흘러간다면 세티즌은 역시 누군가 원하는 데로 진흙탕으로 변할 것이고 많은 양질의 글을 올리던 유져들은 뿔뿔히 흩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그나마 친 애플 진영이었던 좋은 사이트 하나가 공중분해 되는 것입니다. 이는 과연 누구의 이익이 될까요??

저는 그런 사태가 오길 바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세티즌이 삼성의 입김 아래 놓여서 좌지우지 된다고 상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 글은 세티즌에서 글을 읽고 쓰는 유져들을 향한 글이기도 하고, 세티즌을 향한 마지막 고언(苦言)이기도 합니다. 부디 세티즌 측은 게시판이 최대한 맑게 유지되고 건전한 토론, 좋은 정보가 오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을 세티즌에게 공개적으로 요구합니다.



1. 아고라처럼 `찬성` , `반대` 버튼 만들 것.
    ( 지금은 찬성 버튼만 있음 )
2. 신고버튼은 3회로 즉시 블럭이 될 게 아니라 1회라도 신고가 들어오면 운영진이 판단하여 처리하되 최대한 개입을 자제할 것. 또한 허위 신고를 하는 사람에게는 강력한 재제가 따라야 할 것
    ( 허위신고에 대한 재제가 미미하니 맘에 안들면 신고버튼부터 누르는 문화가 만들어짐 )
3. 동일 아이피에서 동시 로그인 블가능하게 할 것.
4. 동일 아이피에서 신고 버튼 한번만 누를 수 있게 할 것.
5. 토론의 주제를 정해버리면 그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은 게시판의 주제에 맞네 안맞네 하면서 소모성 논쟁만 벌어지니 모바일에 관련한 글이라면 모두 허용할 것.
   ( 이는 받아들여진 듯 보입니다.)
6. 추천이 반대보다 많은 글은 점점 글 제목이 강해지고, 반대가 더 많은 글은 점 점 더 희미해지게 할 것. 
( 이렇게 하면 양질의 글이 좀 더 주목받는 좋은 생태계가 조성됩니다. 아마 웃대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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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당신이 삼성 소비자들을 불합리한 소비자로 모는 것은 삼성 소비자들을 바보취급하는 것이고 그러므로 당신이 욕을 먹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틀렸고 그러므로 당신은 사과해야 한다 " 라는 댓글이 많이 달립니다.물론 철저한 합리적 판단을 바탕으로 소비했을 수도 있지만, 해외에 비해서 바가지 요금을 내는 것은 괜찮은 지 먼저 묻고 싶습니다. 또한 그 제품 소비자가 기분 나쁜 발언이라고 해서 그 제품이나 그 제품을 만든 회사를 비판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바보 취급하는 것도 아닙니다. 아주 똑똑한 사람도 가끔은, 아니 꽤 자주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삼성 소비자가 완전히 `바보`라는 것이 아니라 그 경우 한번만큼은 현명한 소비는 아니었다는 것입니다.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내 제품 욕하는 것이 기분 나쁠 수는 있겠지만,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다고 어떤 주장이 틀렸다고 결론 내려서는 안됩니다. 제작년 광우병 파동 때 농림수산부 장관이 기분 나쁘다고 명예훼손 소송했던 어처구니 없는 일이 떠오르는군요.그렇게 치면 이 세상에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든지 비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현대차를 비판하면 현대차 이용자들이 기분 나쁘므로 현대차를 절대 비판해서는 안되고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불매운동도 해서는 안된다는 결론에 이르릅니다. 이게 바로 삼성의 소비자들을 볼모로 삼성의 쉴드를 치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저는 듣는 사람 기분 좋으라고 글 쓰지 않습니다.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글을 씁니다. 물론 그것에 동의하던 말던 그것은 읽는 분 자유입니다. 강요도 아니라 제 주장입니다. 제가 강요한다고 그대로 따라줄 것도 아니면서 강요하지 마라 사과해라고 저에게 되려 `강요`하는 것은 무슨 모순일까요? [본문으로]
  2. 모바일 생각이라는 제품/회사/통신사/전체적 통신환경에는 별 관심이 없이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을 깎아내리기 위해서 기를 쓰고 쫓아다니며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이분들은 사람 공격이 목표이지 정보 습득이나 의견 교환이 목적이 아닙니다. [본문으로]
  3. 이런 분들의 특징은 `남들도 니가 틀렸다고 한다`면서 남들을 같이 끌어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냥 자기가 싫은 것을 정당화하기 힘들기 때문에 누구인지 확실히 대기 힘든 `남들`을 끌어들이는 것이지요. 그 남들이라는 것도 자기 패거리 몇명인지 알 길도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게시판... 그렇게 만든 삼성. 그리고 왜 자기를 `알바`로 의심하냐며 사과하라고 또 끝까지 물고 늘어집니다. 애초에 특정인을 알바로 지목한 적도 없거니와 왜 그리 길길히 날뛰는 지. 처음부터 물고 늘어질 거리만 찾고 있는 듯 보입니다. [본문으로]
  4. MONTBLACs는 자기가 세티즌 오래했다며 스스로 쉴드를 치고 들어왔지만 그 다음날 제 신상을 털었다면서 자랑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인격의 바닥이 보이는 행동이죠. 저런 사람들이 저에게 게시판에 글을 쓰라 마라 하는 지경입니다. [본문으로]
  5.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아주 끈질기다는 것이고 거의 하루 종일 게시판에 상주한다는 것. 자신이 스스로 새로운 의견을 내놓거나 글을 쓰거나 자료를 가져오기 보다는 ( 그래서 사실 게시판에 있으나 마나 한 분들입니다. 새로운 의견이 없으니까요. 무조건 쉴드 아니면 안티입니다 ) 반대편의 논리를 끈질기게 깎아내리려는 시도, 자신의 편을 어떻게 해서든 옹호하려는 태도만을 취하게 됩니다. 정말 끈질기죠. [본문으로]
  6. 이런 분들의 특징은 또한 분란을 마구 일으키다가 운영자가 보다 못해 여러 글을 `광역 삭제` 하면 자기 글도 사라지게 되는데 오히려 운영자더러 `잘하셨습니다`라고 새디스트적인 반응까지 보인다는 겁니다. 정성들여 작성한 글이 애초에 아니기에 자기 글에 애정도 없고, 상대방의 글만 지워지면 된다는 식, 상대방의 입만 막으면 된다는 식입니다. [본문으로]
  7. 논리와 근거를 갖춰서 반박하는 분도 거의 못봤지만, 자신이 마련한 논리와 근거를 상대방이 인정하지 않거나 다른 논리와 근거를 들어서 반박했을 때부터가 가관입니다. 너는 왜 니 의견만 고집하냐, 네가 그래서 욕먹는 거다, 왜 상대방의 의견을 인정할 줄 모르냐, 왜 니 의견만 강요하냐 면서 또 물고 늘어집니다. 그러니까 저는 한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사과하라거나 공격/비판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그 분들은 사람을 타겟으로 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자신의 주장을 강요한다면서 저에게 사과하라고 강요하죠. 아, 이 쩌는 듯한 모순. 그냥 취할 건 취하고 버릴 건 버리면 되지만 기어이 `이겨먹고` 밟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본문으로]
  8. 상대방의 의견에 별 대답을 안하면 `무시했다`면서 흥분하고 반박을 하면 또 자신만의 의견을 고집부린다면서 화를 내죠. 장문의 글을 써서 주장을 하면, 그 글에 댓글 몇줄 갈겨놓고 이러니 니 주장 다 틀렸어 라고 우기는 것이야 말로 게시판 꾸정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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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워킹 푸어들과 날마다 살을 부빈다. 나에게 있어서 워킹 푸어 ( working poor , 빈곤 근로 노동자 ) 나 사회적 소외계층의 이야기는 남 일이 아니다. 워킹 푸어.....

1. OEM 업체 주제에 완성부품 공급처라고 뻥을 치던 것이 순식간에 뽀록나다. 애플, 아이폰4의 AP(두뇌나 cpu에 해당)는 A4 칩이다. 삼성은 줄기차게 이것을 자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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