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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yes o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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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거짓말을 처음에는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의심하지만 되풀이하면 결국에는 믿게 된다 ㅡ 요제프 괴벨스> <지식인의 의무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증언하는 것이다. 지식인의 의무는 민중을 현혹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무장시키는 것이다. ㅡ 레지 드브레>@savearthh
by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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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학력 인증 요구를 받아본 적이 있다.

몇해 전 다움 아고라 `특정` 게시판에서 이렇게 저렇게 놀다가 자동차 관련 말이 나왔고 나는 댓글로 내 차는 이렇고 저렇다고 말했었고, 그걸 본 다른 어떤 이가 나더러 자동차 인증을 요구한 적이 있다. 나는 키 사진 두개를 한꺼번에 올려서 ( 키를 두개 다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없다 ) 간단히 인증을 했고, 더 이상의 인증 요구는 묵살했다.

거기에 열폭했던 어떤 사람이 아고라의 다른 게시판에서 ( 아고라엔 게시판이 무척 많다 ) 내가 쓴 글을 찾아내어, 정말 한의사 맞냐고, 한의사라고 사기치고 다니지 말라고 또 다른 인신공격을 했다. 나는 그 다른 게시판에서 왜인지 모르지만 나도 한의사라는 말을 한번인가 했었던 것 같다. 그걸로 끝이었고 주목 받은 글도 아니었으며 그걸로 어떤 유형, 무형의 이득을 본 것도 없다.

몇몇 찌질이들은 죽자 사자 나만 보면 한의사 사칭 사기꾼이라고 놀려댔고, 모르는 다른 대다수의 사람들은 정말 한의사 사칭 사기꾼인가보다 라고 인식하기 좋은 상황이었다. 나는 그 특정 게시판에서 글을 쓰면서 노는 것을 즐겼던 때이므로 더 이상 인증 요구를 무시하기 어려웠다.

원래 인터넷에서의 인증 요구란 그런 것이다. 자신은 익명 속에 숨어서 타인에게는 팬티 속의 털 숫자까지 세서 밝히라고 요구하는 매우 잔인하고 폭력적인 행동이다. 그리고 인증 후에도 비웃음을 사기가 쉽다. 단, 나는 내가 먼저 한의사라고 밝히면서 잘난 체 한 적도 없고, 당연히 무형의 이득을 본 적도 없다. 타블로는 자신의 학력 또는 스탠포드에서의 각종 무용담(?)을 연예 프로그램에 나와서 말함으로서 자신의 이미지 형성에 큰 덕을 본 것이 사실이므로 나와는 좀 다르긴 하다. 본디 한국 사회란 학력, 스펙 등에 미쳐있는 나라이므로.





내가 단행했던 학력 인증 : 모든 것을 한꺼번에, 일목요연하게.

나는 더 이상 인증 요구를 묵살하다가는 내가 하는 어떤 말도 사기꾼이 하는 말이 되어서 무시될 것이 염려되었고 10가지 인증인가를 한꺼번에 단행한다.

1. 주민등록증 공개 ( 이름 맨 끝 자와 주민 등록번호 맨 끝 2글자 공개. 얼굴은 무조건 까일테므로 비공개 )

2. 한의사 면허증 공개 ( 역시 이름 맨 끝 자와 주민 등록 번호 맨 끝 2글자 공개. 얼굴과 면허 번호는 비공개 )

3. 한의대생 때 쓰던 학생증 공개. ( 역시 이름 맨 끝자와 주민번호 끝 2글자만 공개 . 얼굴 비공개 )

이름 맨 끝자와 주민번호 끝 두자리 숫자를 공개한 이유는 내 사생활을 지키면서도 1,2,3번이 모두 같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이다.


4. 출신 대학교 홈페이지 졸업자 접속 화면 스크린 샷

5. 출신 대학교에서 이수받은 이수 과목들, 졸업 평점 등의 스크린 샷

6. 대한 한의사 협회 로그인 화면 스크린 샷 ( 한의사만 가입할 수 있음. 한의대생도 가입 못함 )

7. 현재 쓰고 있는 한방 전자 차트 스크린 샷 ( 환자 이름은 비공개 )

8. 공민연금공단에 접속해서 현재 연금 산출 기준액 스크린 샷. (공인 인증서 필요)
    ( 현재 소득을 알 수 있는 간접 기준이 됨 )

9. 현재 근무하는 한의원의 명함 ( 이름 끝 글자는 공개. XX 한의원이라고 보이고, 한의원 고유 이름과 연락처는 비공개 )


그 외에 다른 인증도 몇가지 더 했었던 것 같다.


몇몇 찌질이들 말대로, 면허증 하나만 인증샷 찍어 올리는 것은 , 아버지 것일수도 친구 것일 수도 있다. "친구 면허증 빌려서 인증샷 찍어 올렸냐?"는 비아냥이 또 나올 수 있다. 나는 그런 식으로 의혹이 증폭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러므로 내가 인증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같이 다 인증해버렸다. 물론 내가 지금 근무하는 곳의 이름과 연락처까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그것은 내 사생활에 대한 심각한 침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민등록증,면허증,학생증 그리고 ID와 비밀번호를 알 수 없으면 로그인 할 수 없는 각종 한의사 협회 홈페이지 로그인 화면 등을 한꺼번에 제시하면, 게다가 오늘 현재 이시간에 내가 쓰고 있는 전자 차트 프로그램까지 스샷 붙여서 첨부해 버리면 ( 한방 전자 차트 프로그램 스샷 화면 등은 구글에 검색해도 안나온다 ) 가타부타 시비 붙을 꺼리가 거의 완벽하게 사라진다.

아무튼 저 모든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한꺼번에 인증해버렸고, 더 이상 내가 한의사를 사칭한다느니 하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석사 출신인 타블로와는 달리 나는 학사 출신이므로 논문을 쓸 필요가 없어서 논문번호도 당연히 없다.





학력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이 사회의 구조적 문제


모순이야 여러가지 있다. 처음에도 말했지만, 그런 인증을 요구하는 사람은 자신의 어떤 것도 밝히기 싫어한다. 숨어서 돌 던지는 꼴이다. 길가던 사람에게 복면 쓰고 쇠파이프 휘두르는 꼴이다. 자신은 옷 다 입고 상대방에게만 팬티까지 내릴 것을 요구하는 꼴이다. 그것은 매우 비겁하다.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의 카페 주인이라는 홧비컴즈는 스스로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 먼저 공개적으로 떳떳하게 나서길 바란다. 그렇게 당당하다면 왜 스스로가 누구인지 실명도 밝히질 않고 공개 석상에도 나타나질 않는 것인가? 그것부터가 잘못 되었다고 본다. 공인이 자신에 관해 거짓말로 스펙을 꾸며대는 것도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만, 의심스럽다고 해서 인신공격성으로 사생활을 모조리 들춰내고 모조리 인증하라는 것도 가학성 폭력에 다름 아니다. 범죄자도 자신에게 불리한 말은 하지 않을 권리가 있는데 말이다.

정말로 타블로의 스탠포드 관련 학력이 거짓이라고 할 지라도, 당신은 그것으로 인해 손해본 것이 없다. 당신이 손해본 것이라면 학력이나 스펙에 집착하여 그것이 있는 사람을 우러러보고 숭상하면서도 그런 것에 열등감을 느끼는 모순적인 감정 때문이다. 그것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많든 적든 가지고 있는 모순이다. 애초에 그런 열등감이 없고 음악으로만 그를 판단했다면 큰 문제도 되지 않을 일이다. 타블로가 자식의 학력을 바탕으로 어떤 공직 사회에 진출하려 한 것도 아니지 않은가? 다시 가정하지만 타블로의 학력이 거짓일지라도 `학력으로 이득보는 사회 구조`를 만든 우리 모두의 잘못이기도 하다. 물론 모순으로 이득을 보려 했다면 타블로 스스로도 도덕적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거기까지가 끝이다. 도덕적으로 비난받을만한 짓을 했다고 해서 인격살인에 준할만큼의 난도질을 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 그런 게 맘에 안든다면 그의 음반을 사지 않고 그의 노래를 듣지 않으면 된다. 소비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투표권=불매`로서 벌하면 되는 것이다. 노상방뇨 했다고 집단 폭행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단 말이다.





타블로가 풀어야 할 난제


두번째는 타블로에게도 문제는 있다는 것이다. 타블로는 국적문제(라고 쓰고 병역 문제라고 읽습니다)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다. 또한 비교적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한의사 면허증(따위야 근처 한의원만 가도 액자에 걸려 있으니까)과는 달리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졸업 증명서나 재학 증명서 등을 근처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또한 대학의 학제 또한 한국과는 많이 다를 것이다.

타블로에게 난제는 많다.

1. 한국과는 많이 다른 미국 대학의 학제라서 오해를 사기 쉽다. 예를 들어 어떻게 학석사 통합 과정을 4년도 안되서 끝마치는 게 가능하느냐, 논문도 안쓰고 졸업이 가능하느냐 등등.

2. 각종 증명서를 들이 밀어도 주위에서 그런 증명서를 본 사람이 거~의 없으므로 가짜라고 오해를 사기 쉽다.

3. 타블로 자신이 각종 연예 프로그램에서 늘어놨던 무용담들과 타블로가 밝힌 사실들 사이에 모순이 있는 것들이 있다.
  ( 나는 타블로 온라인에 큰 관심은 없지만 쓱 읽어본 적은 있다. 자세히는 기억 안난다. 아무튼 모순이 있어 보이는 것들 혹은 꽤나 자세한 상황 정리가 필요해보이는 것들이 있다 )

4. 국적 문제와 병역 문제가 걸려 있고 ( 외국인이 돈은 한국에서 벌어간다, 군대 기피다 등등 한국인이 민감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관련되어 있다. 외국 시민권자인 여자 연예인과는 또 다른 차원이다. ) 열등감도 분명히 작용하므로 그것도 건드려서 좋을 것이 없다. 그들은 익명성에 숨은 찌질이들이자 반면에 음반을 사줄 팬들이다. 이것은 온라인 상에서 언어적 폭력에 시달리는 모든 연예인들의 모순이기도 하다.






타블로 온라인 홈페이지를 열어라. 그것만이 살 길이다.

타블로 온라인 : 아직도 늦지 않았다. 괜히 이런 저런 증명서 찔끔찔끔 내밀지 말고, 차라리 http://www.tablo-online.com 이라는 사이트 하나 만들어라 (는 당연히 농담이고 블로그 하나라도 된다. 요즘 하도 타블로 관련 이야기가 인터넷에 떠들썩해서 `타블로 온라인` 엔딩 좀 보자는 댓글을 본 적이 있는데 거기서 아이디어를 차용했다. ). 아무튼 자신의 모든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한꺼번에 일목 요연하게 만들어서올려라. 그렇게 하기만 해도 이 모든 논란은 상당 부분 가라앉을 것이다. 이거 찔끔, 저거 찔끔 보여주면 논란은 오히려 커진다. 왜냐면 사람들은 전에 증명했던 것들을 모른체 불나방 처럼 또 달려들 것이기 때문이다. "설마 나 고소하겠어?" 라는 숨어서 돌팔매질 하는 식, 군중 심리, 열폭 등등으로. 인터넷에는 뭔가 껀수만 있으면 달려들어 물어뜯으면서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

단, 자료를 한꺼번에 정리할 때는 매우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캐나다 시민권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을 때는, 캐나다 시민권은 어떻게 생겼고, 여권은 어떻게 생겼으며, 어렸을 때 받는 ID카드는 이렇게 생겼는데 내 것은 이렇게 생겼고, 이것은 캐나다 대사관으로부터 위조가 아닌 진본이라고 확인 받은 사안이라는 공증과 함께 캐나다 대사관 관련 직원 이름과 대사관 연락처까지 한꺼번에 공개해버리는 식이다. 아무도 찍소리도 못하게 말이다. 자료를 어설프게 공개하면 위조니 하는 소리 밖에 안나온다. 이미 `무조건 가짜`라는 색안경을 낀체 보고 있는 사람이 상당하기 때문이며 내 블로그의 다른 포스팅에서 쓴 바와 같이 원래 진실은 간단하지 않기 때문이다.





거짓이 있다면 먼저 털고 가야.


또한 타블로도 자신이 연예 프로그램에서 말해 놓은 상당한 량의 `무용담`들이 있기 때문에 ( 그리고 그 중에 몇가지는 확실하게 거짓인 것으로 보인다. 어머니의 수상 이력 등이 그러하다. ) 그런 무용담 들 중에서 거짓이 있다면, 프로그램의 흥미를 위해서 몇가지 거짓말을 했다고 고해성사를 먼저 하고 지나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진실과 거짓들이 섞인 나머지 모두 거짓으로 몰리게 된다. 그까짓 무용담 몇가지가 뻥이었다고 한들 연예인들이 프로그램 나와서 이런 저런 흥미꺼리 이야기 꾸며서 해대는 것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큰 문제도 아니다. 문제는 학력에 관한 큰 흐름상의 팩트니까 말이다.

나는 타블로가 정말 스탠포드 학석사 동시에 받았는 지 아닌지 잘 알지 못한다. 별로 관심도 없다. 하지만 타블로의 일 해결 방식은 무척 수재 답지 못하다고 본다. 정면 돌파만이 살 길이다. 모든 것을 설득력 있고 일목 요연하고 상세하게 보여준다면 홧비컴즈 같은 무리들도 급속도로 힘이 약해질 수 밖에 없고 더 이상 네티즌을 고소하니 하는 둥의 불미스러운 일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타블로의 미숙한 일 처리 방식이 오히려 화을 더 키우고 있다. 그래서 혹시 뭔가 숨기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마져 든다. 지금의 타블로 대응 방식이라면 네티즌  몇명 고소할 수는 있겠지만 네티즌 모두를 적으로 만들고 스스로도 돌이킬 수 없는 내상을 입게 될 것이다. 고소되지 않은 나머지 사람들은 익명에 숨어 입만 더욱 더 시끄러워질테니까 말이다. 우리나라엔 이상하게 `법`으로 일을 해결하려 하면 `천하에 몹쓸 놈` 취급을 당하는 정서가 있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타블로를 잃는 것은 분명 우리 모두의 손해.


다른 건 몰라도 나는 타블로가 만들고 부른 `우산 (feat.윤하)`라는 곡을 무척 좋아한다. 이렇게 좋은 노래를 부르는 타블로가 캐나다로 떠나버리기라도 한다면 이는 대한민국에도 분명 손해이다. 더 좋은 곡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잃었는데 어찌 손해가 아니란 말인가. 자신의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멀쩡한 타인을 파멸로 이끄는 것은 분명히 지탄받아야 한다. 타블로 측이 이런 위기를 현명하게 잘 넘긴다면 대한민국 공인 `고 스펙`으로서 더욱 인정받게 될 것이다. 마치 비 온 뒤에 땅이 굳듯이. 마치 내가 한의사 인증을 모두 한 후부터는 그 게시판에서 한의사 `대접`을 받게 되었듯이 말이다. ( 그 후로 각종 건강 상담 해주느라 상당히 귀찮았다는.... )


( 10년10월1일 추가 : 방금 타블로 온라인의 엔딩을 본 것 같다. 방금 `MBC스페셜`에서 그에 관한 `모든 의혹`을 말끔하게 해소해버렸다. 이제 타진요는 어떤 `책임`을 질 것인가? 과연 책임을 지긴 질 것인가? 정말 궁금하다. 이제 홧비컴즈의 신상공개하고 스펙검증할 차례가 아닌가 한다. 나는 복면을 쓰고 쇠파이프를 휘둘렀던 그대의 정체가 정말 궁금해졌다. 정말 그들의 우물 안 개구리식의 `상식`에 안맞는다고 다른 사람에 대한 인격살인을 져질러 왔던 스스로들이 부끄럽지나 않을지? 책임지고 할복자살 인증 동영상 올릴 거 아니면 최소한 공개 반성문이라도 써라.- 몇명이나 쓸지 모르겠다만- 그게 그나마 또다른 마녀사냥을 방지하기 위한 우리들의 `소중한 경험`이다.  

하지만, 애초에 그들이 원했던 것은 타블로의 학력 인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그냥 자신보다 우월한 존재의 몰락을 원했던 것 같다. 학력인증으로 깔 거리가 없어지면 (아마 또다른 의혹을 제기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 이제 군대 면제로 깔 것인가? 아니면 표절의혹으로 깔 것인가? 그 자체가 이미 그들의 마녀사냥엔 끝이 없고 단지 타블로의 몰락이라는 목표를 위하여 다른 수단(학력의혹 등)들을 강구해왔고, 그 자체로 자신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왔다는 인증일 뿐이다. 물론 스스로는 정의감에 불타서 `사회정의를 바로세운다`라고 착각해 왔겠지만, 이 사회에는 정말로 `증명된` `거악(巨惡)`들이 너무 많다. 단지 찌질이들에게 흥미거리가 못 될 뿐이고, 너무 높은 산이라 쳐다 볼 엄두조차 안드는 거악일 뿐이라서 그렇지. 정말 사회정의를 위해서 타블로를 집요하게 까 왔다면 이젠 정의스럽게 반성문이라도 올려라. 그리고 정말 큰 사회악에 대해서 `타블로 까던 그 정신`으로 맞서 싸워라.

아무튼 이제 깔끔하게 타블로 온라인 문 닫았다. 아덴과 아이템 팔아 돈 못 챙겼다고 게임사 게시판 도배하는 듯한 포스의 찌질함을 거두고 이제 스스로에 대한 반성부터 해라. 제발 또다른 마녀사냥이 없기를 요구하는 바이다. 

p.s : 홧비컴즈 이 새끼가 젤 나쁜 새끼다. 그리고 그에 휘둘린 타진요도 마찬가지고. 얼굴도 모르고 신상 인증도 안된 새끼가 하는 말을 뭐가 그리 좋다고 숭상했는지 모르겠다. 홧비 너는 내 말이 기분 나쁘면 나 고소해라. 이제 니 얼굴 좀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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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워킹 푸어들과 날마다 살을 부빈다. 나에게 있어서 워킹 푸어 ( working poor , 빈곤 근로 노동자 ) 나 사회적 소외계층의 이야기는 남 일이 아니다. 워킹 푸어.....

1. OEM 업체 주제에 완성부품 공급처라고 뻥을 치던 것이 순식간에 뽀록나다. 애플, 아이폰4의 AP(두뇌나 cpu에 해당)는 A4 칩이다. 삼성은 줄기차게 이것을 자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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